태광산업(대표 이호진)이 한꺼번에 3장의 CD를 수납할 수 있는 2단 분리형 미니컴포넌트(모델명 쾨헬 390)를 개발, 이달말께 출시한다.
정격출력 60W인 이 제품은 특히 디지털 방식으로 음악 신호를 처리하는 DSP칩을 내장해 영화모드, 입체음향모드, 라이브모드 등 3가지로 음악을 전환해 들을 수 있다.
또 앰프, 데크 부분에는 형광표시관을 이용해 다양한 색상의 빛을 내는 FLT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오디오의 작동상태를 쉽게 알아볼 수 있으며 그래픽 이퀄라이저 기능도 갖고 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CD음악을 테이프로 녹음할 때 테이프의 한면으로는 부족해 녹음이 중간에 끊기는 현상을 없애기 위해 인공지능회로를 이용, 공테이프의 남은 시간에 맞춰 CD의 노래를 무순서로 녹음하는 CD편집기능과 저음 보강기능, 기상, 취침 예약기능 등을 갖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64만8천원.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6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7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8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9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