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부품전문업체인 한국쌍신전기(대표 장광호)가 자동차용 센서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쌍신전기는 최근 자동차 연료잔량 검지기관련 서미스터 및 센서를 개발, 시장에 선보이는 한편 지난 95년부터 추진해온 자동차 수온센서의 상품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는 만도기계 중앙연구소와 강릉대 연구팀 등과 산, 학, 연 공동으로 자동차배기가스의 온도를 측정, 불완전연소를 막아주는 센서의 개발을 공업기술기반 자금지원을 받아 추진, 오는 98년 개발을 마치고 본격 사업화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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