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델타콤(대표 한강춘)이 고속광역무선호출기인 「조디악」을 개발, 오는 8월부터 공급에 나선다.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이 고속광역삐삐(모델명 DFP501)는 저전압 경보기능을 비롯해 8가지의 멜로디기능, 13자이상 숫자수신시 표시기능, 전원 자동 온 오프기능, 알람기능, 미확인 메시지 표시기능, 메시지잠금 및 해제기능 등을 갖췄다.
크기가 52*42*18.2mm인 이 이 고속광역삐삐는 수신전계 강도표시기능 에다 복수수신지역 수동선택기능, 시스템 메시지수신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삐삐는 서비스 이탈지역을 알리는 경고음기능과 부가서비스 무선등록기능(OTAR:Over The Air Registration)등을 구비, 사용자들의 편리성을 도모한게 특징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
8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K콘텐츠 흥행, 데이터는 해외에…티빙 “웨이브 통합으로 K-OTT 규모 키워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