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블룸버그聯合) 캐나다의 클리어넷 커뮤니케이션스社는 올가을 개인휴대통신(PCS)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조지 코프 사장이 최근 밝혔다.
코프 사장은 토론토에 위치한 PCS업체 칸텔 ATT사와 계약을 체결, 고객들이 클리어넷의 통화범위를 벗어날 경우 칸텔 ATT社의 서비스로 자동전환, 수신할 수 있게됐다면서 고객들이 더 이상 기존 이동전화기나 호환성 없는 PCS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디지털 방식으로 제공되는 PCS 서비스는 고품질의 음질과 보안성을 제공하며 분이 아닌 초당 요금이 부과됨으로써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 비해 경제적이다.
코프 사장은 또 자사가 출시할 PCS 단말기인 마이크의 경우 이동전화와 호출기,인터넷 통신기능을 통합한 것으로 지난해말 출시후 1만5천명이 가입했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