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전문업체에서 정보통신업체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이지텍(대표 신철호)이 전자식안정기시장에 진출한다.
이지텍은 PCB생산라인이 있는 안산공장에 전자식안정기 라인을 갖추고 다음달부터 월 5만개의 전자식안정기를 생산,모토롤러를 통해 미국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며 점차 생산량을 20만개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텍은 8월까지 주문자부착생산(OEM)방식으로 모토롤러에 제품을 공급한 뒤 이후부터는 OEM과 자체상표 수출을 병행해 올해 60억원의 관련매출을 올리고 내년부터는 내수시장에도 본격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이지텍은 전자식안정기시장 진출과 관련,오는 3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5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8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9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10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