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UPI聯合)심장병 환자들이 심장 박동조절장치가 부착된 부위쪽의 上衣 주머니에 휴대폰을 꽂고 다니지 않는다면 휴대폰 사용과 관련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새로운 연구보고서가 나왔다.
미네소타州 로체스터 소재 마요 클리닉 소속 연구진은 21일 「뉴잉글랜드 저널오브 메디신」誌에 게재된 보고서에서 심장 박동조절장치를 달고 다니는 미국인 심장병 환자 9백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국製 휴대폰이 임상학적으로 이들 환자에 위험을 끼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마요 클리닉은 미국에서 만들어진 휴대폰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임상적인 증상을 일으킬 수 있을 정도의 간섭현상을 일으킨 경우는 2% 이하였으며 이들 경우도 휴대폰을 상의 가슴 주머니 처럼 심장박동조절기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데 놓았을 경우에만 발생했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8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