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는 오는 6월 출시될 신작비디오 <에비타>의 사전주문제도를 실시한다.
사전주문제도란 흥행작 비디오가 출시되기 전에 다양한 경품을 내걸고 미리 주문을 받는 판촉방법으로 지난해 폭스사가 <인디펜던스 데이>출시에 이를 활용해 성공을 거뒀다.
SKC는 <에비타> 주문수량이 5장,10장,15장일 경우 각각 우산,벽시계,섹시마일드 화장품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며,사전주문 비디오숍주를 대상으로 아르헨티나 여행권,디지털 휴대폰,비디오 테이프 리와인더,테이프 클리닝용액등을 내건 사은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선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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