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촬영시 화면떨림을 최소화 할 수있는 8㎜ 캠코더 신모델「LG 아트캠」(모델명:LCH380)을 개발, 22일 부터 시판한다.
47만화소급 CCD(고체촬상소자)를 채용하고 수평해상도를 4백선으로 강화한 이 캠코더는 디지털 신호처리칩을 활용한 「손떨림 보정기능」으로 달리는 차안에서도 안정된 화면을 얻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LG전자는 해외여행 인구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겨냥, 이 제품에 특정 도시이름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시간을 설정해주는 세계시간 설정기능과 각국의 조명환경을 고려한 형광보정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새로 추가했다.
최대 32배 줌을 구현할 수있는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대당 1백29만9천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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