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수 아남그룹 명예회장은 21일 제6회 다산경영상 창업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명예회장은 지난 68년 국내 최초로 반도체사업에 착수,한국 반도체산업 발전의 초석을 마련했고 아남그룹을 세계 최대의 반도체 완성업체로 키운 공로가 인정돼 이번에 상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