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화승전자(대표 김범룡)가 광역삐삐기능을 내장한 플립형 시티폰인 「스픽스」를 개발, 본격적인 공급에 나서고 있다.
이 시티폰 플러스 단말기는 수신율을 높이기 위해 광역삐삐에 AGC회로를 내장했으며 최대 10개까지의 전화번호 및 이름을 저장할 수 있다.
특히 이 시티폰 플러스 단말기는 가정용과 공중용의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데다 수신전계강도 표시기능, 자동조명 온, 오프기능, 저전압 배터리 경보기능, 통화언어 선택기능, 시티폰 진동착신기능 등을 구비하고 있다.
크기 1백22×50×25.5㎜, 무게 1백46인 이 시티폰 플러스 단말기는 원터치 수신번호 발신기능을 비롯해 수신지역 자동, 수동 선택기능, 자동 무선호출 발신기능, 메모리 다이얼기능 등을 지니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