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일본 도시바로부터 무게 8백50g의 초경량 노트북PC인 「모나코」 2개 기종을 들여와 오는 6월부터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나코」는 인텔 펜티엄 75MHz 및 1백MHz CPU를 탑재하고 16MB 메모리, 8백10MB 하드디스크드라이브, 6.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채택하고 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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