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홈쇼핑을 통해 안방에서 휴대전화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LG홈쇼핑(대표 이영준)은 신세기통신과 제휴해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디지털 휴대전화 소니 「KOLON-D500」을 10만원대의 가격으로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할인판매 행사는 LG홈쇼핑이 신세기통신 창립 3주년을 맞아 전국 017대리점과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행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단말기 가격의 경우 권장소비자가격에서 무려 72% 할인된 18만5천원이며 가입비 20만원과 보증금 7만원은 가입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홈쇼핑은 자사 홈쇼핑을 통해 디지털 휴대전화를 구입하는 전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시거잭과 1만원대의 차량용 거치대를 제공한다.
또 휴대전화가 연결되지 않을 때 일반전화로 전환시켜 주는 착신통화 전환서비스, 호출기로 연결시키는 자동연결 서비스, 통화중 대기 서비스, 3자 통화가 가능한 회의통화 서비스 등 4가지 부가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경우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