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광다이얼러 스위치를 채용한 식기살균건조기(모델명 US-920M)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면 패널부에 광다이얼러를 채용, 회전시키면서 기능을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고 동작상태 및 시간 등은 대형 LED로 한 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별도의 쾌속 건조코스가 있어 강력한 열풍으로 25분내 식기건조 및 살균이 가능하며 자동으로 건조 및 살균이 진행되는 자동코스도 있다. 소비자가격은 28만3천원.
<정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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