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광다이얼러 스위치를 채용한 식기살균건조기(모델명 US-920M)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면 패널부에 광다이얼러를 채용, 회전시키면서 기능을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고 동작상태 및 시간 등은 대형 LED로 한 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별도의 쾌속 건조코스가 있어 강력한 열풍으로 25분내 식기건조 및 살균이 가능하며 자동으로 건조 및 살균이 진행되는 자동코스도 있다. 소비자가격은 28만3천원.
<정지연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