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
지난해 「운명의 길」로 게임제작에 뛰어든 신생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가 3D 그래픽으로 제작, 국산 RPG의 순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윈도 95용 액션 RPG게임.
카르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모두 수백개에 달하는 폴리곤으로 제작됐으며 배경과 각종 사물들도 3차원으로 랜더링돼 있어 이전의 3D RPG게임과는 크게 다르다. 특히 캐릭터는 와이어 프레임에 텍스처 매핑된 모습을 하고 있어 다양한 시점의 맵이나 크기, 각도에 따라 사실적으로 깨짐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카르마는 기본적으로 윈도 95의 6백40*4백80의 고해상도에서 다이렉트X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고해상도에서도 부드럽고 빠른 스크롤이 가능한게 특징이다.
생동감 넘치는 전투화면도 압권이다. 폴리곤 캐릭터의 사용은 완벽한 3차원 공간에서의 실시간 전투를 가능케하는데 다양한 카메라 시점의 이동과 더불어 확대, 축소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장면을 볼 수 있다.
전투와 이벤트에서의 다양한 효과음과 음향은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켜준다. 제작사:드래곤 플라이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8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