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특수도료가 콘덴서, 저항기, 하이브리드IC 등 각종 전자부품용 특수도료 생산능 늘린다. 다우특수도료(대표 변동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장과 중국지역으로부터의 주문 증가로 수출이 늘어나고 있어 현재 월 20톤 가량인 에폭시도료의 생산량을 다음달에는 30톤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8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던 이 회사는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올해는 12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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