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특수도료가 콘덴서, 저항기, 하이브리드IC 등 각종 전자부품용 특수도료 생산능 늘린다. 다우특수도료(대표 변동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장과 중국지역으로부터의 주문 증가로 수출이 늘어나고 있어 현재 월 20톤 가량인 에폭시도료의 생산량을 다음달에는 30톤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8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던 이 회사는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올해는 12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2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3
BYD, BYD코리아오토 설립…T35 출시 등 상용차 판매 본격화
-
4
LG전자, 에스피지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협업한다
-
5
전쟁 리스크 뚫은 韓 바이오…1분기 수출 6조원 돌파
-
6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7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8
공공 온라인 설문, 개인정보관리 사각지대
-
9
“7일까지 해협 열어라”…트럼프, 이란에 '전력시설 파괴' 최후통첩
-
10
“사람 없으면 칩도 없다”…지자체, '무상 실무교육'으로 반도체 인력난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