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이 발전소용 전기집진설비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9일 정인영 한라그룹 명예회장은 독일 포츠담에서 전기집진설비분야의 최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발터社의 니거슈미트 사장과 만나 발전소용 전기집진설비에 대한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라그룹이 밝혔다.
한라그룹은 시멘트, 철강, 유리 등 일반 산업설비용 전기집진설비와 백 필터를 국내외에 공급해온 데 이어 이번에 발전소용 전기집진설비로 영역을 확대함에 따라 발전소 턴키공사를 일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OLED의 힘, 애플 점유율 더 커졌다
-
2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3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4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
5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6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머스크 테슬라 CEO “AI5 반도체 설계 막바지”…삼성 파운드리 활용
-
9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
10
“ESS 영토 확장” JR에너지솔루션, 美 스타트업에 배터리 파운드리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