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GHz이상 대역의 주파수 이용계획방안이 올해안에 수립된다. 또 무선멀티미디어·소출력무선국·지능형교통시스템 등에 필요한 주파수가 새로 분배된다.
9일 정보통신부는 △3.4GHz대 이상의 국내 주파수 이용계획수립 △9~2백75GHz대의 중장기 주파수 수요조사 △신규 서비스용 주파수 분배 등을 올해 전파자원이용자문위원회(위원장 윤현보 동국대 교수)의 주요 과제로 선정, 연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3.4GHz대 미만의 국내 주파수 이용계획수립은 내년에 연구하기로 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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