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은 고객 불만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사전에 품질관리를 강화하는 서비스매니저(SM)제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SM제는 주요 제품별로 서비스품질관리 책임자(SM)를 두고 개발 단계에서 판매후까지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를 관리하는 제도다.
이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동양매직은 최근 SM팀을 신설했으며 주요 제품별 담당자들과 연구소, 공장, 품질보증팀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도 만들었다.
SM활동은 제품의 개발 단계에서 출시 시점까지의 사전관리와 제품의 판매후 사후관리로 나뉘어 진행된다.
주요 활동은 △정기 품질점검 △출하전 검사 △월간 품질 개선회의 △서비스기사 콘테스트 △고객의 소리듣기 운동 △신제품 품질평가제 등이다.
동양매직은 올해 SM의 기반을 구축하고 내년에는 신제품 품질평가제와 품질개선회의를 전제품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며 99년에는 SM팀의 동의 없이는 신제품을 출하하지 않는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