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박상규)는 최근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안산시 아남전자 본사에서 「로스(LOSS)방지 실천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로스방지 실천운동은 아남전자가 97년도 경영목표를 초과달성하고 비효율, 비능률적인 업무개선을 통해 비용절감을 극대화하자는 목표로 전개되는 전사적 운동으로 주인의식, 책임의식, 실천의식 등 세가지 실천항목이 있다.
아남전자는 로스방지 실천운동을 통해 월 70억원에 달하는 고정비용을 60억원으로 절감하고 생산성 증대를 통해 연간 30억원 절감, 부품 표준화 등의 구매절감과 원자재 관리개선을 통해 연 60억원 절감 등 연간 2백10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아남전자의 박상규 대표이사는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로스방지 실천 운동을 전개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올해를 흑자전환의 기반이 되는 해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휘종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