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관리직 사원을 대상으로한 「일일 영업현장 체험근무제」를 도입한다.
대우전자는 우선 7일부터 광주공장 관리직 사원 1백여명을 대상으로 지역내 13개 가전마트에서 「일일 점포장 근무제」를 시범 실시키로 했으며 올해안에 국내 전 사업장으로 확대,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일 영업사원으로 파견된 관리사원은 개점 이전의 영업회의에서부터 판매접수, 판매, 배달,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장 체험을 하게되는데 대우전자는 이를 통해 생산, 관리, 영업을 효율적으로 연계시켜 제품 판매상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 제도를 시행함으로써 관리직 사원들이 생산제품의 판매과정을 인지하고 판매현장에서 소비자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 제품생산에 반영시킬 수 있어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생산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윤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