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게임채널이 지방 대도시에 직영점을 잇따라 개설하는 등 직판체제 중심으로 유통망을 재정비하고 있다.
용산전자상가와 잠실롯데월드에 이미 4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 동서게임채널은 직판체제 강화를 위해 지난달 대전 서구 탐방동 둔산쇼핑내 직영점을 개설한데 이어 이달 1일에도 대구 중구 동문동에 30평규모의 직영매장을 오픈했다.
동서게임채널은 앞으로도 지방을 중심으로 직영점을 계속 늘린다는 계획아래 광주,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장소를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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