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요가 CD롬 구동장치 관련 부품의 생산을 확대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 했다.
산요는 중국 심천의 산요華强激光과 이 회사의 협력공장 大亞灣激光전자廠의 CD롬과 부품인 픽업 생산을 대폭 확대한다.
산요는 이들 두 공장의 증산을 통해 CD롬 구동장치 생산의 경우 올해 지난해 생산량 보다 3배 늘어난 연간 4백만대를 생산한다. 또 픽업은 지난해보다 1,5배 늘어난 4천5백만개를 생산할 계획이다.
세계 CD롬 픽업시장의 30%를 장악하고 있는 산요는 이번 CD롬 구동장치 증산을 통해 도시바와 소니 등 앞서 가고 있는 업체들을 추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2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3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4
“비버 풀어놨더니 홍수 사라졌다”…상습 침수도시 구한 400년 전 멸종 동물
-
5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6
“우리 개 친구 구해요”…뉴욕서 난리 난 반려견 소개팅 앱
-
7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8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9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10
'220억' 美 리플렉팅 풀 녹조 논란에… 백악관 “이란 함정 제거하듯 처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