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요가 CD롬 구동장치 관련 부품의 생산을 확대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 했다.
산요는 중국 심천의 산요華强激光과 이 회사의 협력공장 大亞灣激光전자廠의 CD롬과 부품인 픽업 생산을 대폭 확대한다.
산요는 이들 두 공장의 증산을 통해 CD롬 구동장치 생산의 경우 올해 지난해 생산량 보다 3배 늘어난 연간 4백만대를 생산한다. 또 픽업은 지난해보다 1,5배 늘어난 4천5백만개를 생산할 계획이다.
세계 CD롬 픽업시장의 30%를 장악하고 있는 산요는 이번 CD롬 구동장치 증산을 통해 도시바와 소니 등 앞서 가고 있는 업체들을 추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