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링크시스템(대표 이명근)이 유통 영업을 강화한다.
인터링크시스템은 기존의 직판 위주 영업에서 탈피,유통영업을 크게 강화한다는 방침아래 유통협력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협력사도 현재의 20여개에서 크게 늘리기로 했다.
또 유통대상 제품도 자체개발한 네트워크, 멀티미디어 관련 장비와 IBM, 휴렛팩커드등의 네트워크장비로 확대하기로 했다.
유통대상으로 지정된 품목은 인터링크가 개발한 「3270 에뮬레이터」시리즈와 채널게이트웨이 「채널가이버」, 교육용프로그램 「열린서당」시리즈, 인터넷 전자우편 프로그램 「유도라 프로」 및 IBM, 휴렛팩커드의 네트워크 장비들이다.
인터링크시스템은 이와함께 최근 광고비 지원,교육시행,포상제도 실시 등을 골자로 한 유통협력사 판매촉진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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