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저울 공급업체인 종로계기산업(대표 이규현)는 각종 전자부품 및 화공약품 등의 측정에 사용되는 전자저울 「보이저」와 「익스플로러」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전자저울은 美 오하우스社가 개발한 제품으로 모듈러 개념을 채택, 제품을 업드레이드할 경우 장비를 교체할 필요없이 모듈만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게 특징이며 각각의 특성에 따라 총 64가지 모델을 가지고 있다.
고가장비 시장을 겨냥한 「보이저」는 진동 및 기류 등의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여러가지 무게단위(g, ct, dwt, ib, oz)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저울 내부에 변환기를 내장, 주위온도를 자동 감지하면서 중량측정외에 비중 측정도 가능하다.
또한 중저가 제품인 「익스플로러」는 기능 추가 및 향상시 「보이저」의 디스플레이로 교환 사용이 가능하고 시간과 온도에 의한 편차를 제거하며 무게를 설정해 비교측정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제품별로 90만원에서 1백70만원선이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6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