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중인 재소자들도 서울시내 유명 입시학원의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된다.
28일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법무부와 협조해 5월1일부터 춘천, 부산, 대전, 김천, 천안, 목포 지역의 6개 교정시설에 위성통신망을 구축해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원격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를 위해 교정시설에 접시형 안테나와 중학교, 고등학교용 수신장치 각 2대씩을 제공하며 (주)솔빛이 교육내용 편성과 강의를 맡아 중, 고등학교 교과과정과 대입수능대비 강의를 하게 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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