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중인 재소자들도 서울시내 유명 입시학원의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된다.
28일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법무부와 협조해 5월1일부터 춘천, 부산, 대전, 김천, 천안, 목포 지역의 6개 교정시설에 위성통신망을 구축해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원격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를 위해 교정시설에 접시형 안테나와 중학교, 고등학교용 수신장치 각 2대씩을 제공하며 (주)솔빛이 교육내용 편성과 강의를 맡아 중, 고등학교 교과과정과 대입수능대비 강의를 하게 된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