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고화질 영상과 같은 대용량 자료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원격진단시스템이 개발됐다.
서울의대 조한익 교수팀은 정보통신부의 국책과제로 초고속망을 이용한 원격진단시스템 초기모델을 개발하고 30일 서울대 병원에서 발표회를 가진다.
이번에 개발한 원격진단시스템은 초고속망을 이용, 의료기관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화질 대용량 자료의 이용을 쉽도록 했으며 병원에서 사용하는 각종 데이터베이스를 불러들여 원격진단에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조 교수팀은 이번 발표회에서 원격진단시스템과 함께 재택산전관리시스템, 치매환자관리시스템, 평생건강관리시스템 등 재택진료시스템도 시연할 예정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