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GM과 우크라이나에 자동차 합장공장 설립

대우와 제너럴모터스(GM)가 우크라이나의 자동차 생산공장인 아프토자즈에 합작투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우크라이나 공화국의 총리실 대변인은 대우와 GM이 자포로지아 소재 아프토자즈에 투자한다면서 각각의 지분참여율은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아프토자즈의 합작투자를 위한 입찰에 참여해온 대우와 GM은 이 발표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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