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우정밀(대표 김순길)이 접는 우산과 긴 우산을 동시에 포장할 수 있는 2구형 젖은 우산 자동포장기 「레인맨」을 출시했다.
용우정밀은 대부분 일본 수입품인 우산 자동포장기를 국산화하고 특히 접는 우산과 긴 우산 두가지를 동시에 포장토록 했으며 이에 대해 지난 1월 특허와 실용신안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원터치방식이라 별도의 전원과 페달조작 없이 우산을 구분해 본체에 넣기만 하면 된다. 특히 포장용지를 카트리지화했기 때문에 최대 2천장까지 연속공급할 수 있다.
제품규격은 3백15kbps백10rpm백20㎜, 소비자가격은 포장지를 포함, 68만원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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