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로옴이 시스템개발 벤처기업 에스팜과 공동으로 비접촉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카드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24일 보도했다.
이들 두 회사는 카드만으로 입퇴원 기록을 파악할 수 있는 입퇴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해독기로부터 전파를 받아 카드가 자가 발전, IC내 데이터를 해독기에 전송할 수 있는 기술이 사용된다. 로옴은 비접촉카드용 대규모집적회로(LSI)를, 에스팜이 카드나 해독장치를 각각 개발한다. 이 시스템은 97년 중에 상품화할 계획인데 판매는 모두 에스팜이 맡는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