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전자(대표 오봉환)는 「21세기 첨단 멀티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최고의 종합가전회사의 실현」이란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새로운 CI를 도입한다.
가산은 새 로고마크가 영문이니셜을 음각 형상화시킨 것으로 인재양성을 통한 기술개발과 인간의 생활을 풍요롭게하는 멀티미디어의 세계를 상징한다고 밝혔다.
가산은 오는 28일부터 제품 및 캐터로그, 광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새로운 로고마크를 적용할 방침이다.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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