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정린)이 최대 A2용지 출력이 가능한 고성능 컬러 버블젯프린터 신제품 「BJC5500K」를 개발, 다음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롯데캐논이 개발한 버블젯프린터 신제품은 포스터, 디스플레이물 제작은 물론 일반 문서 및 봉투에 이르기까지 모든 크기의 용지를 사용해 선명한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됐다.
이 제품은 흑백 모드에서 초당 6백94문자를 인쇄할 수 있고 분당 7장씩 고속 출력이 가능해 보급형 레이저프린터보다 인쇄속도가 빠르며 고효율 절약모드를 지원, 유지비용을 표준 HQ모드의 3분의 1 수준으로 낮출 수 있는게 특징이다.
또 프린터를 일반문서 인쇄 이외에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일반 A4용지와 연속용지, 전용지, 광택지, 봉투, 고광택필름, 후면인쇄필름, OHP필름, 직물용지, T셔츠 전사용지 등 특수 출력 용지를 모두 지원했다. 문의 (080)987-8585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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