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전문업체인 제임스텍(대표 박종규)이 중국 현지공장의 생산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상호변경을 계기로 수출 및 해외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제임스텍(구 한국시바우라전자)은 지난 95년 중국 위해지구 내에 설립한 현지법인 「한지감응기유한공사」의 생산성 제고를 위해 올해안에 양질의 전압을 공급받을 수 있는 정, 전압기를 보완하는 한편 기숙사 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3명의 엔지니어를 중국 현지법인에 파견해 현지의 생산라인 및 품질안정을 조기에 정착시킬 계획이다.
제임스텍은 또 에어컨용과 밥솥용 센서를 조립생산하고 있는 중국 현지법인의 생산인원도 현재의 50명에서 점차 늘려나가는 한편 앞으로는 생산제품을 현지의 공조기업체에 공급하는 등 현지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