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유통 전문회사인 트라이콤(대표 김정)은 다양한 심볼을 이용해 원하는 도면을 간편히 작성할 수 있는 드로잉툴 「비지오 프로페셔널4.5」를 22일 출시했다.
「비지오 프로페셔널4.5」는 2천개 이상의 심볼을 기본 내장하고 있는 드로잉 프로그램으로 전문 네트워크 관리, 데이터베이스 구축 분석, 시스템 분석, 인터넷 설계 업무 관계자들이 단순히 마우스의 옮겨떨구기(드래그&드롭)만으로 원하는 도식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돼있다.
이 제품에 포함된 심볼은 사용목적을 흐름도, 차트, 약도, 네트워크 장비 구조도, 데이터베이스 디자인, 웹 다이어그램 작성 등 71가지로 구분해 사용자가 쉽게 선택,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별도의 심볼을 작성, 새로운 스탠실을 추가할 수도 있다.
가격은 55만원이며 기업사용자 또는 교육기관 사용자가 묶음 형태로 구매하면 수량에 따라 10~5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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