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협력적인 노사관계의 구축을 위해 22일부터 생산직 사원들을 대상으로 「탱크문화 한마음 교육」에 들어갔다.
이 교육은 주안과 구미 공장을 시작으로 전국의 공장에 있는 5천5백여명의 기능사원을 대상으로 내년 4월까지 총 72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2박3일의 일정으로 60명 단위로 열릴 이번 교육은 한국경제의 현황을 비롯해 제품경쟁력 확보, 신노사문화, 공동체 의식의 함양, 자기혁신 등의 5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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