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음파전자(대표 유홍준)가 형광등용 전자식안정기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력이 불안정해 입력전압이 변하더라도 광출력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자동제어장치를 채택했으며 저전압 또은 저온에서도 점등이 양호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프트 스타트 방식을 채용,형광등의 흑화현상을 최대한 억제해 수명을 연장할 수 있게 했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우명은 이 제품의 본격적인 수출을 위해 일본의 전기용품 형식승인인 덴토리마크와 미국의 전기안전품질규격인 ETL규격을 획득했으며 하반기부터 수출선 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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