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이 올들어 수도권 소규모 의료기기 단지 조성, 의료기기 경제협력개발기금(EDCF)사업 등 굵직한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어 눈길.
특히 그동안 생산자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복지부의 위임업무 처리에만 매달리는 등 생산업체의 이익을 대변하는 사업이 없다고 비판받던 의료용구조합이 이사장까지 직접 나서 이같은 대규모 사업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반응.
이와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 의료기기 업계를 대변하는 사실상 유일한 단체로서 이제라도 생산업체에 절실히 필요한 사업에 나선 것은 오히려 늦은 감이 있을 정도로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평가.
<박효상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5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6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7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8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9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10
[사설] 코스닥은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는 곳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