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이 올들어 수도권 소규모 의료기기 단지 조성, 의료기기 경제협력개발기금(EDCF)사업 등 굵직한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어 눈길.
특히 그동안 생산자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복지부의 위임업무 처리에만 매달리는 등 생산업체의 이익을 대변하는 사업이 없다고 비판받던 의료용구조합이 이사장까지 직접 나서 이같은 대규모 사업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반응.
이와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 의료기기 업계를 대변하는 사실상 유일한 단체로서 이제라도 생산업체에 절실히 필요한 사업에 나선 것은 오히려 늦은 감이 있을 정도로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평가.
<박효상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