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 부산지사는 1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봄맞이 이벤트행사의 하나로 부산, 경남지역에서 「017이동전화 무료통화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신세기통신 부산지사는 3개시연회팀을 구성, 프로야구 개막전이 열리는 부산구장과 마산구장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부산 9개소, 경남 21개소 등 모두 30개소에서 무료통화 시연회를 마련하고 017이동전화 통화품질 알리기에 나섰다.
이에 앞서 신세기통신 부산지사는 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진해시 일원에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017이동전화 무료통화시연회 이벤트행사를 개최했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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