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70∼80년대 복고풍 색채가 짙게 우러나고 있는데 리차드 막스가 발라드가수라는 우리나라 팬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꿔놓기에 충분하다.
첫 곡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수록된 발라드
또한 일본의 유명한 듀엣그룹 차게&아스카의 멤버인 아스카와 함께 부른
리차드 막스의 최신작들은 미국내에서 예전만큼의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인기회복을 위한 자구책으로 요즈음의 팝음악계 주류인 R&B를 자신의 최신 앨범에 다수 시도한 것으로도 보인다. 동남아, 유럽팬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고있다.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리차드 막스의 노력이 성공할 것인지는 팬들의 선택에 달려있다.
<이종성, 팝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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