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PC 관리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네트워크관리부문의 생산성 및 효율성을 극대화해주는 소프트웨어인 「톱툴스(TopTOOLS)」를 탑재한 고성능 데스크톱PC 벡트라 신제품을 이달 중순부터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벡트라PC 시리즈는 MMX 펜티엄프로세서와 4.5GB 울트라 SCSI 하드디스크, PC LAN 인터페이스를 장착하고 있으며 네트워크에 쉽게 연결할 수 있는 통합 이더넷 PCI랜카드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벡트라PC 제품군에는 HP가 자체개발한 PC 관리소프트웨어인 「톱툴스」를 탑재해 PC관리 및 유지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한국HP는 현재 영문판인 톱툴스 소프트웨어의 한글화작업을 추진, 올 하반기부터는 한글판 버전으로 50명 내외의 중소규모의 업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7
래블업·마키나락스 등 韓 AI, 엔비디아와 GPU 협력 논의 기회 확보
-
8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9
에이전틱 AI 결정하고 사람은 승인만…가트너 “HITL 착각 조짐”
-
10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