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의료기기 수출증가율은 갈수록 급증하는 반면 수입증가율은 대폭 낮아지고 있어 관심.
최근 한국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이 발표한 의료기기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생산된 의료기기는 모두 3천3백48억원으로 이중 50%에 가까운 1천6백18억원을 수출한 반면 수입은 전년보다 16.4% 늘어난 6천6백94억원에 그쳐 아직 무역수지 적자폭이 크긴 하지만 고무적인 현상으로 평가.
그러나 전체 수출액의 22.7%를 차지하는 초음파 영상진단기를 제외하면 대다수가 1회용 주사기 등 부가가치가 낮은 제품이라는 것은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
<박효상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