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트론은 미국 크리리서치社가 최근 개발한 실내용 풀컬러 LED 모듈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모듈은 3.0㎜, 5.5㎜ SMT 타입과 8.0㎜ 클러스터 타입 픽셀을 사용해 제작됐으며 휘도는 2백 칸델라급으로 15만시간을 보장한다. 16×32, 24×24 등 두 종류로 공급되는 이 모듈은 자체내에 LED 구동회로를 내장, 최대 1백67만컬러를 표시할 수 있다.
특히 SMT 타입은 LED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가시각을 개선, 1백80° 영역 어디서나 선명하게 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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