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트론은 미국 크리리서치社가 최근 개발한 실내용 풀컬러 LED 모듈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모듈은 3.0㎜, 5.5㎜ SMT 타입과 8.0㎜ 클러스터 타입 픽셀을 사용해 제작됐으며 휘도는 2백 칸델라급으로 15만시간을 보장한다. 16×32, 24×24 등 두 종류로 공급되는 이 모듈은 자체내에 LED 구동회로를 내장, 최대 1백67만컬러를 표시할 수 있다.
특히 SMT 타입은 LED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가시각을 개선, 1백80° 영역 어디서나 선명하게 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