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캐나다 양국의 정보통신기기 조달시장 상호 개방을 위한 통신협상이 본격 시작된다.
정보통신부는 3일 정통부 회의실에서 제1차 한, 캐나다 통신협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에 우리나라측에서는 정통부 설정선 협력기획담당관을 수석대표로 재경원,외무부,통산부등 관계관 9명이 참석하고 캐나다측은 데이빗 디바인 외교무역부 투자정책담당관을 수석대표로 산업부,주한캐나다대사관등 관계관 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상에서는 양국은 구체적인 통신현안보다는 양국의 통신장비 조달제도등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향후 협상추진방법등 협상의 틀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둘 것으로 전망된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