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대표 권태완)는 가정에서 각종 야채와 육류 등을 가공할 수 있는 소형 커터기(모델명 HMC-250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음식을 만들 때 사용되는 마늘, 양파, 당근, 생강 등 양념류를 잘게 썰거나 빻기도 하고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육류를 다지는 데 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크기도 가로, 세로, 높이 각각 2백bps백bps백50㎜의 초소형이어서 운반에 편리하다.
또한 이 제품은 기어로 작동되는 모터를 채용해 빠른 시간에 내용물의 분쇄가 가능하며 특히 안전기능을 높이기 위해 부착한 잠금장치 때문에 뚜껑이 열린 상태에선 동작이 되지 않는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3만4천8백원이다.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