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닉은 미국 CMI社의 PCB 홀 동도금 두께 측정기를 선보인다.
이 PCB 홀 동도금 두께 측정기는 휴대형과 실험실용 등 2종으로 각기 PC에 연결해 데이터를 분석,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국내 PCB업계에도 널리 보급돼 있는 대표적인 측정기다.
최소 0.25㎜, 최대 기판의 두께와 같은 크기의 홀을 측정할 수 있고 작업자가 동도금 두께를 직접 측정, 현장에서 불량을 선별할 수 있기 때문에 도금라인에서의 불량률을 대폭 낮출 수 있다.
이 회사는 특히 최근에는 온도보정시스템을 추가해 더욱 정밀한 동 두께측정이 가능한 휴대형 측정기도 도입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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