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광기 등 PCB장비 전문업체인 영화OTS가 1년여 개발 끝에 최근 자체 개발, 이번 전시회에 첫선을 보이는 평형광 양면노광기 「YH-6080CE」는 PCB, 리드프레임 등 에칭방식으로 회로를 형성하는 전자부품 제조 필수장비인 노광기의 차세대형 제품.
이 제품은 기존 노광기의 취약점인 散光(빛의 흐트러짐)현상에 따른 회로형성의 왜곡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광폭이 좁은 평형광을 광원으로 이용,PCB 등의 미세회로 형성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평형광 노광기는 세트의 경박단소화 추세로 고밀도 파인패턴 PCB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최근 기존의 범용 노광기를 대체, 저변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지금까지는 일본 등 외국산이 국내시장을 석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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