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조석구)가 16대9 광폭화면 수신기능이 포함된 염가형 29인치 컬러TV(모델명 CK-2915)를 이달말부터 출시한다.
블랙글라스 슈퍼플랫 브라운관과 인공지능 화면자동조정 기능을 갖추고 있는 이 TV에는 자동 채널기억기능, 시계기능 등 소비자들의 사용빈도가 높은 부가기능이 선별 채용되었으며 오디오 및 CATV 등과 연결이 쉽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말부터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염가형 시리즈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는 아남전자는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을 광폭화면기능이 채용된 동급 고급모델보다 최고 40만원이 저렴한 99만8천원으로 책정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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