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김영귀)는 27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덕수 통상산업부 차관을 비롯해 김선홍 기아그룹 회장, 김영귀 기아자동차 사장 등 각계 인사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장, 최대출력의 대형승용차 「엔터프라이즈」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기아자동차가 지난 94년 6월부터 총 2천8백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엔터프라이즈」는 배기량 3천6백cc에 출력 230마력, 최고 시속 230km이며 3.6CEO와 3천cc V6 DOHC엔진이 탑재된 3.0SL 등 두종류이다.
차량가격은 3.6CEO가 4천1백50만원이며 3.0SL은 3천4백50만원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