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통화품질향상을 목적으로 최근 모집한 1백명의 시티폰 고객평가단 발대식을 29일 오후 2시 본사 강당에서 갖는다.
「서울시티즌」이라는 이름의 서울이동통신 시티폰 고객평가단은 앞으로 2개월간 시티폰을 무료로 이용하면서 시티폰에 대한 평가 및 제안활동을 하게 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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