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그룹(회장 김주진)은 26일 창립 29주년을 맞아 성수동 본사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김주진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업시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아남반도체 신화」를 이룩하는데 기여한 임직원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장기근속사원 52명과 우곡효행사원 8명 등 총 98명의 우수사원을 포상했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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