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음식쓰레기 처리기 「푸른세상(모델명 DFC-V01)」을 본격 판매하면서 전국 순회 제품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우전자는 21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열흘간 전국 11개 도시(서울, 수원, 인천, 광주, 대구, 부산, 대전, 울산, 마산, 진주, 전주)의 유통망을 중심으로 제품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대우전자는 제품 설치에서부터 발효제 및 탈취제 교환, 특장점, 사후관리 등 제품 사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발효제 교환문제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발효제 및 탈취제 구입시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이에 대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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